충주시 중앙탑면 생활개선회, 불우이웃돕기 기금마련 일손돕기

김광영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9/07/05 [14:21]

충주시 중앙탑면 생활개선회, 불우이웃돕기 기금마련 일손돕기

김광영 객원기자 | 입력 : 2019/07/05 [14:21]

 

 

충주시 중앙탑면 생활개선회(회장 고영희, 총무 주원희)가 7월 2일 불우이웃돕기 기금마련을 위한 일손돕기에 나서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생활개선회는 30여명의 회원들이 함께 블루베리 농장을 찾아 일손 행사를 진행했다.

 

요즘 농촌에는 각 가정마다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형편이지만 관내 불우이웃을 돕는 공동 목표의 일손행사인지라 어느 누구도 불편없이 함께 참여해 불볕 무더위 속에서 일손돕기를 했다.

 

중앙탑면 생활개선회는 일손이 부족한 농장에서 일손돕기를 함으로서 블루베리 농장에는 부족한 일손에 도움을 주었고 일손 품삯으로 받은 노임은 불우이웃돕기를 함으로서 흐믓한 일정을 마무리 했다.

 

생활개선회 불우이웃돕기 기금마련에는 윤기 중앙탑면장이 현장을 방문해 회원들을 격려했으며, 김영섭 팀장은 블루베리 따기에 함께 동참해 주었다.

 

또한 미국얼헴대학교 윤석민 학생도 일손 행사에 함께 참여해 동네의 단합을 과시 했으며, 일손행사장에서는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활동도 벌려 일석삼조의 행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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