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호암직동, ‘복지사각지대 없는 행복아파트’ 업무협약

지역 내 공동주택과 맞손, 촘촘한 사회안정망 구축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7/25 [14:44]

충주시 호암직동, ‘복지사각지대 없는 행복아파트’ 업무협약

지역 내 공동주택과 맞손, 촘촘한 사회안정망 구축

충주신문 | 입력 : 2019/07/25 [14:44]

 

 

충주시 호암직동행정복지센터(동장 신정순)는 7월 18일 호암직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8개소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복지사각지대 없는 행복아파트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정순 동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권영철 위원장이 참여했으며, 세경·현대호반·한양·진도·부강·호암리버빌·수채·세영더조은아파트 등 8개소 관리사무소장이 참여했다.

 

협약은 새로운 사회적 위험의 증가와 고립된 위기가구의 출현으로 인해 생활고로 추정되는 가족사망 사건을 예방하는 촘촘한 지역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협약으로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아파트 내 위기가정 발굴 시 즉시제보하고 관리비 고지서에 “복지사각지대 발굴”홍보문구를 게재 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사업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또한 호암직동행정복지센터는 위기가구 여건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진행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민간자원을 연계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신정순 호암직동장은 “이날 협약을 계기로 위기가정을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많은 공동주택의 복지사각지대가 해소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에 힘든 상황에 처한 주민을 먼저 찾아가 위기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밝혔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충주시 위생단체협의회, 불우이웃돕기성금 쾌척
1/6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