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용산동 모닝마트, 경로당에 시원한 수박 전달

26개 경로당에 수박 56통 전달, 건강한 여름나기 기원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7/25 [14:46]

충주시 용산동 모닝마트, 경로당에 시원한 수박 전달

26개 경로당에 수박 56통 전달, 건강한 여름나기 기원

충주신문 | 입력 : 2019/07/25 [14:46]

 

 

충주시 용산동에 위치한 모닝마트(대표 정점순)가 7월 18일 용산동 및 호암직동 내 26개 경로당을 방문해 수박 56통(60만 원 상당)을 전달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정점순 대표는 10여년 전부터 용산동 13개 경로당에 제철과일과 야채, 생선, 고추장 등을 후원해 왔으며, 지난 5월부터는 호암직동 내 13개 경로당에도 참외 20kg 26박스(91만 원 상당)를 전달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경로효친사상을 실천하고 있는 정점순 대표는 “좋은 과일이나 식재료 등을 보면 돌아가신 부모님 생각이 나서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게 됐다”며 “어르신들이 제철과일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지호 용산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과일을 지원해 주시는 모닝마트 정점순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르신들이 폭염에 지치지 않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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