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호암근린공원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열려

8월 21일 오후 2시 충주시장애인복지관 대회의실에서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8/26 [17:18]

충주시, 호암근린공원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열려

8월 21일 오후 2시 충주시장애인복지관 대회의실에서

충주신문 | 입력 : 2019/08/26 [17:18]

 

충주시가 호암지와 충주종합운동장 간 미개발구역인 호암근린공원 조성사업과 관련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주민설명회는 8월 21일 오후 2시 호암동에 위치한 충주시장애인복지관 대회의실에서 열리며, 호암근린공원 조성계획(변경) 초안에 대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 자리에서 내년도 하반기에 계획된 토지보상을 시작으로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일부 공원조성을 반대하는 토지소유주들의 의견과 요구사항을 듣고 호암공원 개발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호암근린공원이 충주시를 대표할 수 있는 명품 도시공원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리며, 주민설명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은 사업계획에 적극 반영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암근린공원(미개발구역) 조성사업은 호암동 643-7번지 일원에 약 29만5천㎡부지에 45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오는 2023년(5년)까지 가족 휴양형 테마공원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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