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숨은 일꾼 자원봉사자 ‘맹활약’

양유빈·양유진 쌍둥이 자매, 노구래·안옥인 부부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9/03 [13:23]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숨은 일꾼 자원봉사자 ‘맹활약’

양유빈·양유진 쌍둥이 자매, 노구래·안옥인 부부

충주신문 | 입력 : 2019/09/03 [13:23]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에서 활동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의 사연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김도은(14세) 중학생부터 최정자(82세) 어르신까지 미소와 친절로 성공적인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양유빈·양유진(16세) 쌍둥이 자매는 주짓수 경기가 열렸던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체육관에서 경기진행 및 안내에 배치돼 관람객과 선수단 안내를 도맡아 열정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노구래(69세)·안옥인(65세) 부부가 함께 펜칵실랏 경기가 열리는 충주시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에서 이른 아침 8시30분부터 주차관리와 종합안내소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노구래씨는 “이렇게 멋진 세계대회가 충주에서 열리는 것에 가슴이 벅차고 집사람과 함께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정말 소중한 추억으로 다가올 것”이라며 “얼마 남지 않은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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