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박물관, 제11회 박물관대학 수강생 9월 30일까지 모집

‘충주, 삼국문화를 품다’를 주제로 11회 운영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9/03 [16:12]

충주박물관, 제11회 박물관대학 수강생 9월 30일까지 모집

‘충주, 삼국문화를 품다’를 주제로 11회 운영

충주신문 | 입력 : 2019/09/03 [16:12]

 

 

충주박물관(관장 석미경)이 충주시민을 대상으로 ‘제11회 박물관대학’ 수강생 150여 명을 모집한다.

 

박물관대학은 충주박물관에서 진행하는 인문학 강좌 프로그램으로 ‘충주, 삼국문화를 품다’를 주제로 세계무술박물관 다목적강당에서 10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 매주 화요일 2시부터 4시까지 총 11회로 운영된다.

 

충주 고구려비 발견 4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박물관 대학은 충주의 삼국 역사문화를 살피고 삼국시대의 문화유산을 비교·분석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며, 관련 분야 전문가 강의와 현장답사로 진행된다.

 

이론 강의는 ‘충주고구려비의 발견과 역사적 의의’를 시작으로 ‘삼국시대의 충주중원’, ‘충주 중원지역 삼국항쟁기 고찰’ 등 충주 삼국문화의 흥미로운 주제로 열리며, 현장 답사는 고구려유적과 한성백제박물관을 답사할 예정이다.

 

신청접수는 9월 30일까지 충주박물관 홈페이지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신청하거나 충주박물관 학예연구팀(☏ 850-3926)으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석미경 충주박물관장은 “이번 박물관대학을 통해 수강생들이 중원문화의 중심도시 충주의 삼국문화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박물관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지역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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