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 충북지역본부, 추석맞이 사랑의 쌀 기탁

저소득층 위한 미소진쌀 100포(300만원 상당) 전달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9/04 [11:02]

한국자산관리공사 충북지역본부, 추석맞이 사랑의 쌀 기탁

저소득층 위한 미소진쌀 100포(300만원 상당) 전달

충주신문 | 입력 : 2019/09/04 [11:02]

 

 

한국자산관리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김태룡)는 9월 3일 추석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충주 미소진쌀 10kg 100포(300만 원 상당)를 충주시에 기탁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2012년부터 사회공헌 활동으로 충북지역에 소재한 어려운 이웃들과 사회복지시설기관에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펼치며 타 기관의 모범이 되고 있다.

 

시는 기탁 받은 물품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읍면동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지역 내 중위소득 80%이하 어려운 이웃 100가구에게 전달하여 풍요로운 추석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헌구 한국자산관리공사 충주지사장은 "충주 미소진 쌀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문화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조길형 충주시장, 추석 연휴 근무자 격려
1/6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