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풍성한 한가위 이웃과 함께 나눠요”

호암직동 5개 직능단체, 중앙탑면 복지기기 등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9/04 [11:04]

충주시, “풍성한 한가위 이웃과 함께 나눠요”

호암직동 5개 직능단체, 중앙탑면 복지기기 등

충주신문 | 입력 : 2019/09/04 [11:04]

 

충주시 직능단체가 추석명절을 맞아 풍성한 한가위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9월 3일 호암직동 5개 직능단체(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유총연맹, 향기누리봉사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150만 원 상당의 참치캔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추석맞이 후원물품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가정 등 취약계층 53가구에 전달됐다.

 

피정섭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과 정을 나누고자 뜻을 모았다”며, “큰 선물은 아니지만 어려운 가정과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신정순 호암직동장은 “아름답고 정이 넘치는 호암직동을 만들기 위해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준 5개 직능단체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주민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같은 날 중앙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주민자치위원회도 이웃 살피기에 앞장섰다.

 

 

중앙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은수)는 8월 30일 소외계층 25가구에 75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하고 또한 거동불편 노인에게 명절맞이 이미용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는 흥진환경의 권영란님이 백미(10kg) 30포, 주민자치위원회도 50만 원 상당의 백미를 홀몸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에 전달했다.

 

중앙탑면 윤기 면장은 “명절맞이 나눔을 통해 주민 서로간의 보살핌 속에 이웃 간에 사랑이 차고 넘치는 풍성한 추석 명절이 되었다” 며 기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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