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길형 충주시장, 지역 안전 위해 적극 대처한 시민 격려

우리마을지킴이 쓰레기 불법투기 적발, 중원산단화재 수습 등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9/11 [09:15]

조길형 충주시장, 지역 안전 위해 적극 대처한 시민 격려

우리마을지킴이 쓰레기 불법투기 적발, 중원산단화재 수습 등

충주신문 | 입력 : 2019/09/11 [09:15]

 

▲ 조길형 충주시장     © 충주신문

 

조길형 충주시장이 중원산단 화재복구 지원, 쓰레기 불법투기 적발 등 지역안전을 위해 적극 대처한 시민과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표했다.

 

9월 9일 열린 현안회의에서 조길형 시장은 “주민 안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슬기롭게 움직여 준 모든 분들에게 큰 감동을 받았다”며, 시정의 중요한 현안들을 초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준 시민과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 시장은 동량면 우리마을지킴이가 건설폐기물 불법투기 현장을 적발한 것에 대해 “자신의 마을을 지키겠다는 주민들의 강한 의지가 기업형 불법 투기 시도를 막아낸 상징적인 선례로 만들어야 한다”며, 해당 사례를 우리마을지킴이 전체에 전파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현장을 적발한 우리마을지킴이에는 포상, 행정적 지원 등 보상과 감사의 뜻을 적극적으로 표현해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충주에서는 9월 7일 오전 동량면의 한 폐업 리조트에서 화물차 4대 분량의 건설폐기물을 불법 투기하려는 시도가, 우리마을지킴이로 활동 중인 주민들의 신고로 저지된 바 있다.

 

또한, 중원산단 화재와 관련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고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화재로 발생한 1800여 톤의 오염수를 대부분 회수해 내는 등 타 지역과 공조해 응급 복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며, “사고 수습을 위해 힘쓰는 기관들을 최대한 지원해 완벽한 수습이 이뤄지고 실종자 가족들을 위로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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