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목행‧용탄동통장협의회, 취약계층 사랑의 라면 기탁

홀몸노인 및 저소득가구에 라면 30박스 전달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9/12 [17:07]

충주시 목행‧용탄동통장협의회, 취약계층 사랑의 라면 기탁

홀몸노인 및 저소득가구에 라면 30박스 전달

충주신문 | 입력 : 2019/09/12 [17:07]

 

 

충주시 목행용탄동통장협의회(회장 손오길)는 추석명절을 맞아 9월 5일 목행용탄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 30박스를 기탁하여 행복 나눔을 실천했다.

 

손오길 회장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라면을 기탁했으며, 목행용탄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마음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내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기탁된 물품은 목행용탄동행정복지센터의 협조를 받아 지역 내 홀몸노인 및 저소득가구 등 취약계층 30가구를 선정해 기탁된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송필범 목행‧용탄동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시는 통장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목행용탄동통장협의회는 매년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에게 후원물품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충주시 수안보새마을협의회, 개천절 앞두고 태극기 게양
1/7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