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2019년 식중독 예방관리분야 우수기관 선정

‘식품접객업소 수시점검 등으로 식중독 Zero 충주 만들기’에 기여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9/15 [12:56]

충주시, 2019년 식중독 예방관리분야 우수기관 선정

‘식품접객업소 수시점검 등으로 식중독 Zero 충주 만들기’에 기여

충주신문 | 입력 : 2019/09/15 [12:56]

 

충주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으로 열린 ‘2019년 식중독 예방관리 분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9월 6일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관리에 공헌한 우수기관을 선발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식중독 예방관리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실시됐다.

 

시는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전국체전, 전국생활체전, 세계무예마스터십 등 전국단위 체육행사시 행사 전 식중독 교육 및 식품접객업소 수시 점검을 실시하여 식중독 발생 없는 대회를 성공적으로 추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소규모 급식소 등 위생취약업소에 대해 예방 진단 컨설팅과 식중독 예방 교육 및 홍보활동으로 ‘식중독 Zero 충주 만들기’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지역 내 대형마트 및 고속도로 휴게소, 충주공군부대, 충주경찰서 등을 대상으로 충주시 소속 식중독 전문강사가 직접 업체를 방문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해 식중독 및 식품안전사고 사전예방활동을 했던 점이 평가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식품안전과 식중독예방관리에 힘써 충주시민에게 지속적이고 철저한 위생관리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식중독 발생 예방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충주시 수안보새마을협의회, 개천절 앞두고 태극기 게양
1/7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