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교현안림동, 이웃 나눔으로 행복한 한가위

누리마을감자탕 등 온정 이어져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9/15 [13:24]

충주시 교현안림동, 이웃 나눔으로 행복한 한가위

누리마을감자탕 등 온정 이어져

충주신문 | 입력 : 2019/09/15 [13:24]

 

충주시 교현안림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태호)에서 추석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 돕기 손길이 이어졌다.

 

 

9월 9일 교현안림동행정복지센터는 교현안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문흠), 누리마을 감자탕(대표 최준혁)과 취약계층 노인들을 위한 ‘어르신 점심식사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누리마을 감자탕은 월 1회 노인들을 초청해 점심 식사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태호 동장은 “풍요로운 한가위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교현안림동의 복지향상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라임이 19/09/16 [19:40] 수정 삭제  
  나눔으로 더 풍요로운 한가위가 되었네요. 봉사 잘하는 하나님의 교회의 활동이 기대됩니다~
작은 19/09/16 [20:00] 수정 삭제  
  얼마전에 하나님의교회 이웃사랑 실천 봉사 소식을 본것 같은데~~와우!!! 미쳐 돌아보지 못한 곳까지 사랑을 나눠주는 하나님의교회 봉사소식으로 풍성한 추석명절이 되었겠어요~
하늬바람 19/09/17 [01:24] 수정 삭제  
  곳곳에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네요. 하나님의교회에서도 참여했나봐요. 전국적으로 나눔의 소식이 이어지네요.
쇼콜라 19/09/24 [16:01] 수정 삭제  
  외롭게 살아가는 분들에겐 더없는 위안일듯!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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