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호암직동, ‘저소득·취약계층지원’ 업무협약

지역사회자원 연계를 통한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9/15 [13:38]

충주시 호암직동, ‘저소득·취약계층지원’ 업무협약

지역사회자원 연계를 통한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

충주신문 | 입력 : 2019/09/15 [13:38]

 

 

충주 호암직동 지역 단체들이 ‘저소득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힘을 모았다.

 

9월 10일 호암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신정순, 권영철)는 충주로타리클럽(회장 김영대), 새충주로타리클럽(회장 김상열), 남산로타리클럽(회장 안재열), 국원로타리클럽(회장 이한규)과 저소득 및 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에 나섰다.

 

집수리사업은 호암직동행정복지센터에서 추진하는 자체사업으로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발굴한 주거환경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들은 집수리 사업 이외에도 저소득·취약계층에게 각종 생활용품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충주로타리클럽 김영대 회장은 “호암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업무협약으로 집수리사업에 참여하게 돼 매우 보람있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호암직동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신정순 호암직동장은 “집수리 사업에 힘을 모아주신 로타리클럽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 내 촘촘한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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