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숭덕학교, 제2회 전국장애학생 보치아대회 선전

전영호·전주영 1위, 변영훈 3위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10/06 [13:29]

충주 숭덕학교, 제2회 전국장애학생 보치아대회 선전

전영호·전주영 1위, 변영훈 3위

충주신문 | 입력 : 2019/10/06 [13:29]

 

▲ 왼쪽부터 전영호, 전주영, 변영훈 학생     © 충주신문

 

지체·지적장애 특수교육기관인 충주 숭덕학교(교장 선종석)가 제2회 전국장애학생 보치아 대회에서 개인전 1위 2명, 3위 1명 총 3명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보치아 개인전에 출전한 전영호(고2) 학생은 지난 대회 아쉽게 2위를 했지만 올해는 결승에서 상대를 7대 3으로 누르고 4점 1위를 했다.

 

올해 첫 출전한 전주영(중2) 학생은 처음부터 침착하게 경기를 운영해 역시 1위를 차지하는 좋은 결과를 얻었다.

 

변영훈(고2) 학생은 2년 동안 열심히 훈련을 한 결실로 3위을 했다.

 

선종석 교장은 “열심히 훈련하고 경기를 펼친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교 체육활동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2회 전국장애학생 보치아 대회는 9월 26일~9월 27일 부산광역시 기장체육관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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