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싱어송라이터’ 손지연 하우스콘서트 열려

10월 14일 오후 7시 카페 문화동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10/06 [14:35]

충주, ‘싱어송라이터’ 손지연 하우스콘서트 열려

10월 14일 오후 7시 카페 문화동

충주신문 | 입력 : 2019/10/06 [14:35]

 

▲ 손지연     © 충주신문

 

‘실화’ ‘그리워져라’ 등의 노래로 ‘한국의 조니 미첼’이라 불리는 손지연의 충주 첫 공연이 문화동 ‘카페 문화동’에서 10월 14일 오후 7시 하우스콘서트 형식으로 열린다.

 

손지연은 한국 포크계의 원조로 불리는 양병집이 차세대 국내 포크뮤직의 유망주로 발굴한 싱어송라이터로 지난 2003년 1집 ‘실화-My Life’s Story’부터 4집 ‘꽃샘바람’까지 전곡을 직접 작사 작곡은 물론 프로듀싱한 실력파로 알려져 있다.

 

기존 포크송과 다른 독창적인 곡 진행과 노랫말이 특징으로, 이번 하우스콘서트 형식의 소규모 공연은 그녀의 음악세계를 더욱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간 지역에서 열린 행사들이 공공에서는 주로 대형, 인기 연예인 위주였던 것에 비해, 민간의 재즈공연, 단편영화제, 하우스콘서트 등은 시민들이 보다 다양하고 깊이 있는 문화적 경험을 축척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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