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10월부터 호암지구 시내버스 운행

도시형 교통모델 국비지원 사업으로 2대 증차 운행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10/06 [15:26]

충주시, 10월부터 호암지구 시내버스 운행

도시형 교통모델 국비지원 사업으로 2대 증차 운행

충주신문 | 입력 : 2019/10/06 [15:26]

 

 

충주시는 10월 1일부터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호암지구와 시내 주요 구간을 연결하는 시내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대중교통 취약지역의 주민 이동권을 보장하고 지역 맞춤형 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한 ‘도시형 교통모델’ 국비지원 사업에 선정돼 버스 2대를 증차 운행하게 됐다.

 

주요 노선으로 555번은 시청~두진A~신연수~경찰서~1R~2R~호암사거리~우미린A~미덕학원을 1일 9회 운행하고, 666번은 터미널~1R~2R~호암사거리~우미린A~미덕학원을 1일 11회 운행한다.

 

또한, 시행일에 맞추어 오후 10시 대 서충주신도시 막차와 오후 9시대 목행방면 버스가 증회 운행된다.

 

시내버스 증차운행에 따른 노선별 시간표는 시 홈페이지 ‘교통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내버스 증차 운행은 호암지구 입주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에 일조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들에게 더 나은 대중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암지구는 지난 8월 말 우미린 아파트를 시작으로 10월에는 힐데스하임, 두진하트리움이 입주하는 등 내년까지 5개 단지 4000여 세대가 입주를 완료할 예정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충주시 수안보새마을협의회, 개천절 앞두고 태극기 게양
1/7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