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대원고 커피동아리, 나눔의집에 후원금 전달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10/22 [08:53]

충주 대원고 커피동아리, 나눔의집에 후원금 전달

충주신문 | 입력 : 2019/10/22 [08:53]

 

 

충주 대원고등학교 커피동아리 학생(3학년 홍서빈 외 14명)들이 커피를 판매해 모은 수익금을 10월 18일 호암동 중증장애인요양시설 나눔의집을 방문해 장애인 복지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을 전달했다.

 

커피동아리 회원 대표 홍서빈 학생은 “교내 동아리 전시회에서 커피를 판매하던 중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자는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기부를 하기로 결심했고 열심히 활동하여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비록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나눔의집 유명철 원장은 “고등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고, 학생들의 아름다운 기부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큰 희망이 된다”며 “나눔의집 이용인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생활개선 충주시연합회, 직접 만든 동치미 나눔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