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트로트와 같은 人生’, 위안 공연 가져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10/22 [11:24]

충주 ‘트로트와 같은 人生’, 위안 공연 가져

충주신문 | 입력 : 2019/10/22 [11:24]

 

 

충주 예술봉사단체 트로트와 같은 인생(회장 허용)과 빛의소리(회장 정용희)는 대소원면에 위치한 정신재활시설 ‘해피하우스다솜’을 방문 이용인들을 위해 즐거운 위안 공연을 가졌다.

 

이번 공연은 정영호씨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빛의소리의 색소폰 연주와 충주국사모의 국악공연, 콘브리오 오카리나앙상블의 연주와 시낭송에 장경미, 가수 박병규, 한가이 등 충주지역 예술인들이 나눔 행사에 뜻을 모아 자리를 빛내 주었다.

 

또한 김선화, 박동진 등 단체에서 생활용품 및 떡, 사과 5박스, 삼각 김밥 등을 후원해 주었으며, 흥겨운 문화 공연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화합의 시간이 됐다.

 

해피하우스다솜 김송숙 원장은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트로트와 같은 인생 허용 회장님과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깊어가는 이 가을에 찾아온 행복을 오래 기억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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