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목행용탄동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이불 나눔

200만원 상당 이불 구입해 소외계층 30가구에 전달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10/28 [15:40]

충주시 목행용탄동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이불 나눔

200만원 상당 이불 구입해 소외계층 30가구에 전달

충주신문 | 입력 : 2019/10/28 [15:40]

 

 

충주시 목행용탄동새마을남여협의회(회장 윤관노, 심영규)는 10월 24일 지역 내 홀몸노인 및 소외계층 30여 가구를 대상으로 200만 원 상당의 이불을 구입해 전달했다.

 

이번 나눔 행사에는 목행용탄동새마을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회원 10여명이 참가해 그 동안 모은 기금으로 어려운 가정에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을 도모했다.

 

또한 회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는 등 사랑나눔을 몸소 실천했다.

 

윤관노 새마을협의회장은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가구 및 홀몸 어르신들에게 이불 나눔을 통해 매우 뜻깊은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어 참 봉사의 기쁨을 느낀다.”며,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발굴하여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시할 예정이며 나눔 봉사를 통해 함께 사는 목행용탄동이 되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송필범 목행용탄동장은 “더불어 살아가는 분위기 조성에 앞장 서는 목행용탄동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의 고충을 적극 반영하여 더불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목행용탄동이 되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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