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2019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

2019년 11월 4일 엄정면 ‘용두 1호 창고’에서 시작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11/04 [20:47]

충주시, 2019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

2019년 11월 4일 엄정면 ‘용두 1호 창고’에서 시작

충주신문 | 입력 : 2019/11/04 [20:47]

 

 

충주시가 11월 4일부터 2019년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을 시작했다.

 

금년도 총 매입물량은 40kg 환산해 82,449포(3,298톤)이며 이중 산물벼는 203농가 18,334포(733톤)이다.

 

시는 10월 28일까지 주덕읍 충주통합RPC에서 산물벼 매입을 완료했으며 건조벼 64,115포(2,565톤) 매입은 11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실시한다.

 

건조벼 매입장소는 각 읍면동에 지정된 장소에서 실시되며, 용두 1호 창고를 포함한 총 8곳으로 농가의 편의와 운송하기 적합한 장소로 지정했다.

 

시는 올해 매입품종은 추청, 새일품이며, 전년과 달리 삼광이 빠지고 새일품이 추가돼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또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매입품정 검정을 실시하며, 타 품종 부정 출하 적발 시 5년 동안 공공비축미곡 선정대상에서 제외되는 페널티가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공공비축미곡 매입가격은 수확기(10월~12월) 전국 평균 산지쌀값을 반영해서 12월중에 결정된다”며, “농가에는 건조벼 매입시 포당 3만원이 우선 지급 되며 최종정산은 쌀값이 확정된 후 12월중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자유총연맹 목행용탄동분회, 취약계층에 전기매트 기탁
1/7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