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421개소 CCTV 시설물 일제점검 실시

CCTV 및 비상벨 점검으로 안전한 도시 환경 제공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11/04 [20:54]

충주시, 421개소 CCTV 시설물 일제점검 실시

CCTV 및 비상벨 점검으로 안전한 도시 환경 제공

충주신문 | 입력 : 2019/11/04 [20:54]

 

 

충주시는 지난 10월 한 달 동안 충주시CCTV통합관제센터와 연계 운영 중인방범용 CCTV 421개소 722대를 대상으로일제 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CCTV 촬영부 및 제어부 상태점검 △구조물 연결상태 △비상벨 정상 작동여부 △촬영 각도 적정성 △주변 장애물 제거 등이다.

 

시는스위치 불량 등 현장 시정이 가능한 20건은즉시 조치하고 카메라 기판 불량 등 시간이소요되는 5건은 예비품으로 조치한 후 수리를 의뢰했다.

 

특히, 이번 일제 점검에서는 CCTV 비상벨 위치를 알려주는 안내판을 야간에도 식별할 수 있는 고휘도 반사시트로 교체해 야간 시인성과접근 용이성을 강화했다.

 

비상벨은 어린이나 여성 등 상대적 약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설치된 장치로위급상황 시 비상벨을 누르면 CCTV통합관제센터와 연결되어 실시간대화가 가능하며 경찰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장치이다.

 

심철현 정보통신과장은 “사건이나 사고는 예고 없이 찾아오기 때문에 사전점검을 통한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CCTV 운영에 만반의 준비를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주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1500여대의 CCTV를 관제요원 20명이 4교대로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하며 시민 안전의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자유총연맹 목행용탄동분회, 취약계층에 전기매트 기탁
1/7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