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총 서울시지부, ‘한반도 숲 가꾸기 푸름이 활동’ 결의대회 가져

충주세계무술공원, 서울지부회원 5천여명 참여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11/11 [16:29]

한국자총 서울시지부, ‘한반도 숲 가꾸기 푸름이 활동’ 결의대회 가져

충주세계무술공원, 서울지부회원 5천여명 참여

충주신문 | 입력 : 2019/11/11 [16:29]

 

한국자유총연맹 서울특별시지부는 11월 10일 충주세계무술공원 및 탄금대 일원에서 ‘한반도 숲 가꾸기 푸름이 활동’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반도 숲 가꾸기를 통해 미세먼지, 폭염 등 환경재해에 적극 대처하고 한반도 자연생태계 보호와 산림복원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지부 내 25개 지회 회원 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영석 서울지부회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결의대회를 진행했으며, 탄금대 일원 트레킹, 축하공연 등의 부대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졌다.

 

충주시는 이날 행사에 참여해 서울회원들을 대상으로 직거래장터를 운영해 충주사과, 탄금향, 쌈채소 등 충주의 다양한 농특산품을 홍보‧판매했다.

 

또한 귀농‧귀촌 홍보부스를 설치해 귀농귀촌 상담, 교육프로그램, 지원정책 등을 안내하며 홍보활동을 펼쳤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 및 북한 산림 황폐지복구 준비를 위한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충주를 방문해 주신 한국자유총연맹 서울특별시지부 회원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충주에서 좋은 추억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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