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잔잔한봉사단, 사랑의 연탄나눔

저소득가정 3가구에 연탄 1500장 전달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11/15 [09:59]

충주 잔잔한봉사단, 사랑의 연탄나눔

저소득가정 3가구에 연탄 1500장 전달

충주신문 | 입력 : 2019/11/15 [09:59]

 

충주시 잔잔한봉사단(단장 김해염)은 11월 13일 지역 내 저소득층 3가구에 연탄 1500장을 전달했다.

 

잔잔한 봉사단은 호암동 소재 어울림센터에 근무하는 ZAN장애인근로자와 훈련생들이 모여 2014년부터 활동하고 있는 단체다.

 

이날 전달된 연탄은 ZAN장애인 근로자의 자발적 모금과 새한전자, 대한적십자사 규목봉사단 등의 후원을 받아 호암동 2가정, 교현안림 1가정에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도록 위로했다.

 

김해염 단장은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회원들의 성금으로 연탄을 전달했다”며,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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