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청 남한강 환경지킴이, 여주시 금당천 일대 정화활동

김광영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9/11/18 [11:16]

환경청 남한강 환경지킴이, 여주시 금당천 일대 정화활동

김광영 객원기자 | 입력 : 2019/11/18 [11:16]

 

 

한강유역 환경청 남한강 환경 지킴이 주원희 회원 외 7명이 11월 15일 여주시 북내면 가정리 금당천 일대에서 우중에도 정화활동을 펼쳤다.

 

금당천 일대는 전국에서 낚시객이 많이 찾는 곳으로 이들이 버리고 간 방치된 쓰레기가 방치돼 미관을 찌푸리게 해 환경오염에 원인이 되고 있다.

 

이날 회원들은 종이류, 병류 등 300kg 넘는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금당천 만들기에 적극 동참했다.

 

환경지킴이 관계자는 “자기 쓰레기를 되가져가는 깨끗한 환경 만들기 계도활동을 하고 있으나 잘 지켜주질 않고 있다”며 “앞으로 쓰레기 불법 투기 금지 등 올바른 쓰레기 배출 실천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남한강유역 환경지킴이들은 충주를 위시한 여주와 장호원 등 남한강유역을 순례하며 수시로 환경정화활동을 펼쳐 깨끗한 환경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충북도농업기술원 “초가집을 염색하는 것 같아요”
1/7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