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노사민정협의회, ‘상생 협력’ 노사민정 공동선언

충주 지역 노사화합 통한 고용안정화에 앞장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11/19 [10:39]

충주시 노사민정협의회, ‘상생 협력’ 노사민정 공동선언

충주 지역 노사화합 통한 고용안정화에 앞장

충주신문 | 입력 : 2019/11/19 [10:39]

 

 

충주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조길형)는 11월 18일 수안보 파크호텔에서 하반기 노사민정 본협의회를 개최하고 노사화합을 통한 지역 고용안정화를 위한 노사민정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날 노사민정 본협의회는 새로 위촉되는 신임위원 위촉장 수여와 함께 노사상생 기반 공동선언,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사업보고, 2019년 노사민정협력 활성화 사업보고 순으로 진행됐으며, 올 한 해 충주시 노사민정협의회에서 수행한 노사민정 사업을 마무리 했다.

 

이날 발표한 공동선언에는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 현대모비스충주공장 노·사 양측, 충주상공회의소, 충주사회단체연합회, 한국폴리텍충주대학, 고용노동부충주지청 등 총 9개 기관이 참여해 충주 지역의 노사상생 기반 마련에 뜻을 함께 했다.

 

노사민정협의회 위원들은 이날 공동선언문을 통해 노사민정이 상호 협력하여 충주 지역의 노사문화가 합리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사회적 대화 창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또한 신임위원으로는 유한킴벌리충주공장 손중면 노동조합충주지부장이 위촉됐다.

 

노사민정협의회 위원장인 조길형 충주시장은 “오늘 공동선언이 노사민정 간 상생을 통해 충주지역의 노사안정과 고용, 나아가 우리 지역 청년일자리 창출까지 지역성장을 이끌어내는 데 큰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생활개선 충주시연합회, 직접 만든 동치미 나눔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