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대 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박정식 주무관 당선

단독출마, 참여한 투표자 중 96.1%의 찬성표 얻어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11/21 [14:36]

‘제7대 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박정식 주무관 당선

단독출마, 참여한 투표자 중 96.1%의 찬성표 얻어

충주신문 | 입력 : 2019/11/21 [14:36]

 

▲ 제7대 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에 박정식(중간), 부위원장에 유미경(왼쪽), 사무국장에 고종성(오른쪽)씨가 당선됐다.     © 충주신문

 

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 제7대 위원장으로 회계과 박정식(만 50세, 행정7급) 주무관이 당선됐다.

 

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권영학)는 제7대 위원장에 박정식 주무관이 단독 출마해 11월 20일 실시된 찬․반 투표에서 유권자 1324명 중 888명(67.1%)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참여한 투표자 중 853표(96.1%)의 찬성표를 얻었다고 밝혔다.

 

박정식 당선자와 함께 러닝메이트로 입후보한 유미경(만 50세, 보건6급) 주무관이 수석부위원장, 고종성(만 39세, 행정7급) 주무관이 사무국장으로 당선되어 2020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3년 동안 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을 이끌어 가게 됐다.

 

박정식 위원장은 당선소감을 통해 “높은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조합원께 감사를 드린다”며, “제7대 노동조합에서는 조합원의 권익신장과 복지향상, 부당・불합리함에 강력 대응하는 노동조합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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