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은 따뜻하게” 충주 곳곳서 사랑나눔 연탄 전달

문화동 주민자치위원회, 산척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충주청년회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11/22 [10:42]

“올 겨울은 따뜻하게” 충주 곳곳서 사랑나눔 연탄 전달

문화동 주민자치위원회, 산척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충주청년회

충주신문 | 입력 : 2019/11/22 [10:42]

 

본격적인 동절기를 앞두고 충주지역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나눔 봉사활동이 펼쳐져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 문화동 주민자치위원회     © 충주신문

 

충주시 문화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국태)는 11월 21일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 2000장을 전달했다.

 

김국태 주민자치위원장은 “사회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지역주민들이 화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주민자치위원회의 역할이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설 것이다”고 말했다.

 

▲ 산척면 새마을남여협의회     © 충주신문

 

같은 날 산척면새마을협의회(회장 최병일, 부녀회장 조종연)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기름 나누기’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주민들에게 감동을 줬다.

 

새마을회원들은 나눔 1% 성금과 폐비닐, 농약병을 수거해 마련한 자체기금으로 마련한 270만원 상당의 연탄 2000장 및 난방유 1400리터를 구입해 어려운 이웃 15가구에 전달했다.

 

조종현 새마을부녀회장은 “올 겨울 이른 추위가 찾아온다고 하는데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나는데 도움을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바르게살기운동 충주시청년회     © 충주신문

 

바르게살기운동 충주시청년회(회장 장석재)도 연말을 앞두고 불우한 이웃을 돕기기 위한 연탄나눔 봉사를 실천했다.

 

장석재 회장은 “연탄 몇장으로 한 겨울의 추위를 모두 녹일 수는 없겠지만, 어르신들의 마음만이라도 따뜻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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