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2019년 하반기 체납차량 일제 단속

자동차세 체납액 및 과태료 등 빠른 시일 내 자진납부 당부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11/25 [14:40]

충주시, 2019년 하반기 체납차량 일제 단속

자동차세 체납액 및 과태료 등 빠른 시일 내 자진납부 당부

충주신문 | 입력 : 2019/11/25 [14:40]

 

 

충주시는 ‘2019년 하반기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을 맞아 11월 27일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체납하고 있는 체납차량을 대상으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및 체납처분에 나선다고 밝혔다.

 

단속대상은 2회 이상 자동차세, 자동차 관련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차량이 해당되며, 자동차세를 4회 이상 체납한 차량은 등록지역과 상관없이 전국 어디에서나 영치한다.

 

특히 고질·상습 차량에 대해서는 차량 인도명령, 견인·공매처리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다만, 1건 이하 자동차세 체납차량 및 생계형 차량은 영치예고를 통해 자발적 납부를 유도할 방침이다.

 

시는 체납차량 등록번호판 영상인식시스템이 장착된 차량과 실시간 체납조회가 가능한 모바일기기를 동원해 아파트 단지 등 자동차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충주시 전역에 걸처 강력한 단속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주시 세무2과 관계자는 “시에서는 이번 전국 일제단속일 이외에도 시 자체적으로 체납차량을 수시로 단속하고 있으므로 자동차세 및 과태료 등을아직 납부하지 않은 체납자는 빠른 시일 내에 자진 납부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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