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수안보면 바르게살기, 사랑의 집수리 봉사

회원 10여명 참여해 저소득층 가정 벽지 교체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11/25 [14:55]

충주시 수안보면 바르게살기, 사랑의 집수리 봉사

회원 10여명 참여해 저소득층 가정 벽지 교체

충주신문 | 입력 : 2019/11/25 [14:55]

 

 

충주시 수안보에서 겨울철 이웃들을 지켜줄 따뜻한 집 만들기에 바르게살기위원회가 발벗고 나섰다.

 

충주시 수안보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허남식)는 11월 25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에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저소득층 가정의 낡고 곰팡이가 핀 벽지에 도배작업을 실시하는 등 거주 주민들이 한층 쾌적하고 깨끗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 개선에 힘썼다.

 

집수리를 받은 주민은 “벽지가 새롭게 도배되어 집안 분위기가 한결 밝아진 데다가 위생환경도 개선된 것 같아 안심이 된다”며 “집수리 봉사에 힘써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하다”고 인사를 건넸다.

 

허남식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랑의 집수리 활동을 전개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항상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드리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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