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교현안림동, 따뜻한 겨울나기 온정으로 ‘후꾼후꾼’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11/27 [10:41]

충주시 교현안림동, 따뜻한 겨울나기 온정으로 ‘후꾼후꾼’

충주신문 | 입력 : 2019/11/27 [10:41]

 

교현안림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태호)에서는 겨울을 앞두고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다양한 후원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 교현안림동 새마을협의회     © 충주신문

▲ 중앙지구대 방범자문위원회     © 충주신문

 

지난 10월 말 잔잔한 봉사단에서 취약계층에 연탄 500장을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교현안림동 새마을협의회에서는 라면 30박스, 화장지 30팩, 김장김치 10kg 67박스를 지원했고, 중앙지구대 방범자문위원회에서는 연탄 1,000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시는 신남호 위원, 고주희 위원이 연탄 5,000장 지원했으며,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2백만 원 상당의 난방유를 10가구에 지원했다.

 

▲ 예성라이온스클럽     © 충주신문

 

또한 문화환경개발에서 연탄 600장, 예성라이온스클럽과 모시래 단체에서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뿐만 아니라 쌀 등의 후원으로 훈훈한 온정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 성충문구     © 충주신문

 

11월 14일에는 성충문구에서 상반기에 이어 저소득가정의 여성청소년들을 위한 위생용품 30박스를 지원했다.

 

위생용품 지원사업은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어 취약계층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또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도 저소득가구 중 집수리가 필요한 2가구를 선정해 1가구는 집수리사업이 완료됐으며 1가구는 12월 초에 공사를 진행할 예정에 있다.

 

공사가 완료된 가정은 고령의 독거노인 가정으로 화장실이 멀리 떨어져 있어 겨울철 이용시 매우 불편해 수세식 화장실로 실내에 설치하는 공사를 실시했다.

 

▲ 미소천사(1004) 자원봉사단     © 충주신문

 

그리고 11월 16일에는 미소천사(1004)자원봉사단에서 교현안림동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孝공연을 실시했다.

 

공연 내용은 퓨전난타, 웃음치료, 가요, 꼭두각시놀음, 섹스폰연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여한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교현안림동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지역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을 발굴해 이들이 편안하고 안정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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