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소방서, 비상구 폐쇄 등 ‘신고 포상제’ 상시 운영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11/27 [13:46]

충주소방서, 비상구 폐쇄 등 ‘신고 포상제’ 상시 운영

충주신문 | 입력 : 2019/11/27 [13:46]

 

충주소방서(서장 이정구)는 비상구 폐쇄와 장애물 적치 등 불법행위와 관련해 신고 포상제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는 ▲피난ㆍ방화시설을 폐쇄(잠금을 포함) 하거나 훼손하는 등의 행위 ▲피난ㆍ방화시설의 주위에 물건을 쌓아 두거나 장애물을 설치하는 행위 ▲피난ㆍ방화시설의 용도에 장애를 주거나 소방 활동에 지장을 주는 행위 등이다.

 

신고 대상은 다중이용업소, 문화 및 집회시설, 판매시설, 운수시설, 숙박시설, 위락시설이며 위법으로 확인될 경우 신고자에게 1회당 현금 10만 원을 지급한다.

 

신고 방법으로는 소방서를 직접 방문, 증빙자료를 첨부해 ‘소방시설 등 에 대한 불법행위 신고서’를 작성ㆍ제출하거나 우편, 팩스, 정보통신망 등을 통해가능하다.

 

이정구 소방서장은 “비상구는 생명의 문으로써 화재 대피 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며 “안전한 사회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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