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우체국,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 전개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12/04 [14:47]

충주우체국,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 전개

충주신문 | 입력 : 2019/12/04 [14:47]

 

 

충주우체국 행복나눔365봉사단(국장 문성용)은 12월 2일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들 봉사단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4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1900장(130만원 상당)을 직접 배달하며 훈훈한 온기를 전했다.

 

이날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친 단원들은 연탄가격이 올라 걱정하시는 지역 어르신에게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문성용 충주우체국장은 “추운 겨울을 우리 지역 이웃들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사회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여 희망이 넘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위해 충주우체국이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충주시 칠금동 오라클피부과, 성금 200만 원 기탁
1/7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