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앙성면, 연동마을회관 준공 ‘주민 숙원 해결’

쾌적하고 아늑한 마을주민 소통공간으로 새롭게 단장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12/13 [14:58]

충주시 앙성면, 연동마을회관 준공 ‘주민 숙원 해결’

쾌적하고 아늑한 마을주민 소통공간으로 새롭게 단장

충주신문 | 입력 : 2019/12/13 [14:58]

 

 

충주시 앙성면 연동마을(이장 조익형)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연동마을회관이 새롭게 완공돼 마을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거듭나게 됐다.

 

앙성면 연동마을은 12월 13일 조길형 충주시장과 허영옥 충주시의회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마을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회관 준공식을 가졌다.

 

기존 연동마을회관은 건물의 노후화 및 내부공간 협소로 인해 주민들이 마을회관을 이용하는데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총사업비 1억8100만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497㎡, 건물면적 109.2㎡의 지상 1층 규모로 마을회관을 지난 5월에 착공해 10월에 완공했다.

 

조익형 이장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마을회관을 신축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마을회관 준공을 계기로 우리 연동마을 주민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살기좋은 연동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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