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트로트와 같은 人生’ 해피하우스다솜에 후원금 전달

박동진 사랑의 나눔콘서트 모금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12/30 [09:53]

충주, ‘트로트와 같은 人生’ 해피하우스다솜에 후원금 전달

박동진 사랑의 나눔콘서트 모금

충주신문 | 입력 : 2019/12/30 [09:53]

 

 

충주 예술봉사단체 트로트와 같은 인생(회장 허용)과 가수 박동진 좋은생활 대표가 12월 29일 해피하우스다솜(원장 김송숙)을 방문해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12월 21일 충주시 음악창작소에서 개최된 박동진 사랑의 나눔 콘서트에서 모금을 통해 얻어진 수익금이다.

 

이날 콘서트를 관람한 충주지역민들의 따뜻한 손길로 마련된 후원금이라 더욱 뜻 깊다.

 

트로트와같은 인생은 지역사회 취약계층들에게 위안공연 및 봉사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해피하우스다솜 김송숙 원장은 “문화 공연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마련해 주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트로트와 같은 인생 허용 회장님과 가수 박동진님을 비롯한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들게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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