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2019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시상

금장 5명, 은장 17명, 동장 30명 인증 성과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12/31 [10:52]

충주시, ‘2019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시상

금장 5명, 은장 17명, 동장 30명 인증 성과

충주신문 | 입력 : 2019/12/31 [10:52]

 

▲ 왼쪽부터 금릉초 3학년 문정연(동장인증), 탄금중 1학년 박서영(은장인증), 교현초 5학년 우혜연(금장 인증) 학생  © 충주신문

 

충주시는 12월 20일 시청 남한강회의실에서 ‘2019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포상식을 갖고 올해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포상식은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활동 우수 아동과 지도자에 대한 표창, 포상인증서 및 메달 수여, 소감문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지난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각자가 목표를 정한 신체단련, 자기개발, 탐험활동, 봉사활동 등 4개 영역의 다양한 분야에 도전해 왔다.

 

자기도전포상제에 참여한 청소년들 중 금장 5명, 은장 17명, 동장 30명 등 총 52명의 청소년들이 목표달성을 인증 받는 성과를 거뒀다.

 

충주시는 활동운영 지원과 실적으로 높게 평가받아 지난 11월 국회서 개최된 제9회 전국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포상식에서 여성가족부장관으로부터 기관표창을 받기도 했다.

 

이번 금장인증 포상을 받은 홍채리(여, 남산초 5) 학생은 “봉사활동과 자기개발 활동을 통해 다른 사람과 조화롭게 살아가고 주도적으로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데 큰 용기를 얻었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는 만 9~13세 청소년들이 신체단련활동, 자기개발활동, 탐험활동, 봉사활동 활동 등 4개 영역에서 스스로 세운 목표를 성취해 가는 과정을 통해 숨겨진 끼를 발견하고 꿈을 찾아 자기주도성을 키우는 자기성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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