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노은면 기업인협의회, 이웃돕기 백미 기탁

90만 원 상당의 백미, 어려운 이웃 위해 지원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0/01/14 [14:04]

충주시 노은면 기업인협의회, 이웃돕기 백미 기탁

90만 원 상당의 백미, 어려운 이웃 위해 지원

충주신문 | 입력 : 2020/01/14 [14:04]

 

 

충주시 노은면기업인협회의회(회장 백건현)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를 위한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노은면기업인협의회는 1월 14일에 백미 10kg, 30포(90만 원 상당)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노은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이호영)에 기탁했다.

 

백건현 회장은 “누구나 즐거운 명절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이러한 명절이 더 힘들게 느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백미는 지역 내 경로당 및 장애인 등 저소득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충주시 칠금동 오라클피부과, 성금 200만 원 기탁
1/7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