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글로컬캠퍼스, 해외취업연수 운영기관 2년 연속 A등급 획득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0/01/15 [15:59]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해외취업연수 운영기관 2년 연속 A등급 획득

충주신문 | 입력 : 2020/01/15 [15:59]

 

 

건국대 글로컬캠퍼스가 운영하는 미국 취업 과정 수료생 전원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해외취업 연수과정(K-MOVE스쿨) 운영기관으로 참여하면서 취업 성과에 따라 2년 연속(2017, 2018년) 우수등급(A)을 획득했다. 2019년 과정에 대한 평가는 올해 6월 이후 진행된다.

 

해외취업 연수과정(K-MOVE스쿨)은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졸업예정자를 선발해 직무교육과 어학교육, 해외체류에 대한 기본소양 교육을 제공하여 해외취업 인재를 양성하는 해외취업 정부지원사업이다.

 

연수과정 종료 후 1년 간 해외취업자에 대한 관리 후 최종 성과 측정을 실시해 이에 대한 평가결과를 월드잡홈페이지(www.worldjob.or.kr)에 공고하고 있다.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는 2017년부터 미국 취업 과정(과정명: 미국취업 경영정보시스템 실무자 양성과정)을 개설해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2017·2018년 수료자 100% 미국 취업에 성공했다.

 

해당 성과를 토대로 2019년에는 미국 취업 과정 외 베트남 취업 과정(과정명: 베트남 제조업 특화 SCM 실무자 양성과정)으로 확대되어 글로벌 인재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수등급(A)에 따른 혜택으론 올해 해외취업 연수사업 미국 취업 과정 신청 시 우대, 향후 한국산업인력공단 해외취업 관련 사업 참여 시 가산점 , 미국 국무성 지정 스폰서기관(J-1비자 발급 대행기관) 업무 협약 체결 및 업무 협조 시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Reference로 활용 가능이 가능하다.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는 해외취업 5단계 전략을 통해 해외취업자 양성하고 있다.

 

1~3단계는 저학년(1~2학년) 학생 중심, 4~5단계는 고학년(3~4학년) 중심으로 프로그램 구성되어 있다.

 

KU해외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 자체 예산(약 1억 원)을 활용해 예비 해외취업자 육성하고 해외인턴십과 K-MOVE스쿨 연계를 통해 해외취업자 배출하고 있다.

 

해외인턴십 체류비(항공권, 숙박비, 보험, 현지관리비 등) 전액을 학교가 부담하고 있다.

 
광고
광고
충주시 칠금동 오라클피부과, 성금 200만 원 기탁
1/7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