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대소원새마을협, 경로당에 손 세정제· 생필품 전달

36곳의 경로당에 손씻기 등 개인위생 당부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0/02/04 [13:19]

충주시 대소원새마을협, 경로당에 손 세정제· 생필품 전달

36곳의 경로당에 손씻기 등 개인위생 당부

충주신문 | 입력 : 2020/02/04 [13:19]

 

 

충주시 대소원면새마을협의회(회장 김학기, 부녀회장 노현숙)는 2월 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취약한 경로당에 손 세정제 및 생필품을전달했다.

 

이날 협의회는 대소원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함께 면역기능이 약한 노인들이 많은 경로당 36곳을 방문해 손 세정제를 나눠주고 감염병 예방수칙을 안내하며 예방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160만 원 상당의 라면, 휴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훈훈한 이웃사랑도 실천했다.

 

김학기 회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겨울철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불우이웃과 더불어 사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변근세 면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예방수칙 홍보 등을 실시해 감염에 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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