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대 한국예총 충주지회장에 최내현 씨 당선

"시민과 함께 하는 충주예총 될 것"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0/02/11 [09:54]

제18대 한국예총 충주지회장에 최내현 씨 당선

"시민과 함께 하는 충주예총 될 것"

충주신문 | 입력 : 2020/02/11 [09:54]

▲ 최내현 제18대 한국예총 충주지회장  © 충주신문


충주지역 문화예술을 이끌어갈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충주지회 지회장에 최내현(56) 씨가 당선됐다.

 

2월 7일 호텔 더 베이스에서 개최된 제49회 충주예총 정기총회 및 제18대 지회장 선거에서 최내현 씨가 단독 입후보해 찬반 투표결과 총 63표 중 59표의 찬성을 얻어 제18대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충주지회장으로 4년의 지회장직 임기를 수행하게 됐다.

 

최내현 회장은 수안보 초·중학교, 대원고교, 문경대, 한국교통대학교 행정학과, 동 대학 대학원을 수료했으며, 수안보 주민자치위원장 수안보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수안보온천관광협의회 사무국장, 충주예총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수안보 지역발전협의회장, 수안보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위원장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과 헌신적인 봉사를 하고 있다.

 

최내현 회장은 당선 인사말을 통해 “새로 구성될 집행부와 지금까지의 생각과 관습, 관행, 전례 등은 존중하고 참고는 하되, 버릴 것은 버리고 바꿀 것은 과감하게 바꾸며 충주예총과 시민 사이의 울타리는 헐고 문턱은 낮추고 사다리는 치우겠다”며, “앞으로 시민과 함께 중원예술문화를 맘껏 즐기고 행복해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총 충주지회장 이·취임식을 조만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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