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들의 창의성은 충주 발전의 원동력이다

이규홍 대표이사 | 기사입력 2020/03/02 [14:49]

공직자들의 창의성은 충주 발전의 원동력이다

이규홍 대표이사 | 입력 : 2020/03/02 [14:49]

▲ 이규홍 대표이사     ©

충주시가 적극 행정을 펼친 공무원이나 창의적이고 능동적으로 일한 공무원에 대한 특별 호봉 승급이나 승진 등에 대해 파격적으로 우대한다는 정책은 잘하는 일이다. 더욱이 이들이 열심히 일 하려고 하다가 민형사상 피해를 입는 공무원에 대한 피해 구제를 위한 변호사 비용 등을 지원하는 것은 공무원 사기 진작을 위해서도 매우 필요한 사항이다.

 

요즘은 4차 산업혁명 시대로 혁신적이고 창의적으로 일하지 않으면 뒤쳐질 수밖에 없는 시대이다. 그러므로 수시로 연구하고 창조적이고 융복학적인 창의성을 발휘하는 인재가 무엇보다도 필요한 시대인 것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술의 발달은 저 멀리 가고 있는데 지자체에서는 시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정부의 교부세나 바라고 정부에서 추진하는 국책 사업에만 목을 매고 있다는 것은 한심한 노릇이다. 모든 지자체가 그렇게 한다 하더라도 충주시만은 한발 앞서갈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이를 적극 시행해야 하는 것이다.

 

공무원 사회에도 이제는 변화의 바람이 불어야 한다. 연구하고 노력하며 창의적으로 일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어야 한다. 그러한 측면에서 이번 특별 호봉 승급이나 승진 등에 특혜를 주어서라도 공무원들이 창의적이고 협력적이며 연구하여 새로운 아이템 개발을 하는 체제로 전환하는 것이 바람직 한 일이다.

 

충주시의 이번 정책으로 공무원들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내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창의적 개발로 충주 발전에 커다란 기폭제를 만들어야 한다. 공무원들의 창의적 아이템과 끊임없는 연구를 위해서는 먼저 선행돼야 하는 것이 정보의 축척이다.

 

요즘 4차 산업혁명의 핵심도 정보 축척에 있는 바 정보 축척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의 변화가 필요하고 충주 발전을 위한 민자유치를 위해서라도 서울 연락사무소를 확대하여 이를 기점으로 한 인맥 네트워크 형성도 중요할 것이다.

 

축적된 정보는 정보 지도를 만들어 누구든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고 그로 인해 누구나 연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어야 한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이며 융복합적인 생산적 아이템이 개발되고 이러한 좋은 아이템으로 인해 기업이 투자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이때 인맥 네트워크가 가동되어 민자유치를 실행시켜야 한다.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에 의한 자동화 시스템으로 사람들을 많이 쓰지 않는 구조로 변화하기 때문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는 일자리 창출에도 이러한 연구시스템과 정보 축척 그리고 투자유치를 위한 인맥 네트워크 형성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어쨌든 충주시가 공무원의 능력을 배양하고 일하는 공직자 풍토를 일으키겠다고 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일이 될 것이다. 앞으로 충주시에 대한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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