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금가면향기누리봉사회, 저소득층 홀몸노인 돌봄

지역업체서 생산된 사골곰탕으로 홀몸노인 40명에 지원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0/03/17 [14:38]

충주시 금가면향기누리봉사회, 저소득층 홀몸노인 돌봄

지역업체서 생산된 사골곰탕으로 홀몸노인 40명에 지원

충주신문 | 입력 : 2020/03/17 [14:38]

 

 

충주시 금가면향기누리봉사회(회장 유영옥) 회원들은 3월 17일 지역 내 저소득층 홀몸노인 40명에게 사랑과 따끈함을 담은 사골곰탕을 전달했다.

 

금가면향기누리봉사회에서는 매년 7~8회 직접 음식을 만들어 지역 내 홀몸노인께 전달하는 반찬 봉사활동을 해 왔다.

 

올해 봉사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회원들의 모임은 자제하고 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이 힘든 홀몸노인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지역업체에서 만든 신선한 사골곰탕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원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을 철저히 하고 최대한 비대면으로 전달됐다.

 

류정수 금가면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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