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충주서 ‘코로나19’ 6번째 발생 ... 30대 남성

칠금동 거주, 신천지 교인 알려져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0/03/18 [11:10]

[속보] 충주서 ‘코로나19’ 6번째 발생 ... 30대 남성

칠금동 거주, 신천지 교인 알려져

충주신문 | 입력 : 2020/03/18 [11:10]

 

충주시 거주하는 A(30세, 남성, 칠금동)씨가 3월 18일 오전 코로나19 확진자로 최정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신천지 교인으로 알려졌다.

 

A씨는 3월 17일 건국대 충주병원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체 채취 후 건국대 충주병원에서 검사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뚜렷한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고 있다가 다시 한 달여 만에 양성판정을 받았다. 의심 증상이 보이질 않아 3월 12일 해제돼 언제 감염이 됐는지 확인하고 있다.

 

A씨는 2월 16일 충주집회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정부가 충북에 전달한 신천지 신도 명단에 포함돼 모니터링 조사를 받았다.

 

A씨는 충주에서는 6번째, 충북에서는 33번째 확진자이다.

 

3월 17일 5번 확진자 발생 후 하룻만에 6번 확진자가 발생해 충주지역이 술렁거리고 있다.

 

시는 상세 동선과 접촉자 등 역학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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