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충주 10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 8번 확진자 아내

충북 38명, 딸·아내 잇따라 확진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0/03/23 [13:38]

[속보] 충주 10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 8번 확진자 아내

충북 38명, 딸·아내 잇따라 확진

충주신문 | 입력 : 2020/03/23 [13:38]

 

 

충주에서 50대 여성 B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충북에서는 38번째이다.

 

B씨는 3월 21일 확진 판정을 받은 8번째 확진자 A씨(59)의 아내이다.

 

3월 23일 충주시에 따르면 금가면에 사는 B씨(57·여)가 전날 오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B씨는 3월 21일 확진 판정을 받은 통근버스 운전자 A(59)씨의 아내이자 3월 22일 충주 9번째 확진자(33·여)의 친정어머니다.

 

B씨는 3월 4일부터 3월 14일까지 근육통 등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A씨는 3월 20일 받은 종합건강검진 흉부CT에서 원인 미상의 폐렴 소견이 있어 검체 검사 결과 양성이 확인됐다.

 

B씨의 추가 확진으로 충북에서는 괴산 11명, 충주 10명, 청주 9명, 음성 5명, 증평과 단양·진천 각각 1명 등 모두 3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충주사랑회 소영웅 회장, ‘코로나19’ 극복 성금 기탁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