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목행용탄동새마을, 소외계층 쌀 나눔

코로나19 정부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지원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0/05/01 [13:12]

충주시 목행용탄동새마을, 소외계층 쌀 나눔

코로나19 정부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지원

충주신문 | 입력 : 2020/05/01 [13:12]

 

 

충주시 목행용탄동새마을협의회(회장 윤관노, 심영규)는 4월 29일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 30가구와 경로당 14곳을 대상으로 150만 원 상당의 쌀과 커피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는 새마을협의회에서 코로나19 저소득 한시생활지원비 등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가구에 대한 도움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접하면서 회원들의 적극적인 건의로 마련됐다.

 

심영규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소외된 이웃의 고충을 조금이나마 해결해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살피면서 온정이 넘치는 목행용탄동이 되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충주시 달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제빵 나눔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