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지역 곳곳 제초작업 ‘한창’

직능단체에서 깨끗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 위해 참여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0/06/16 [14:17]

충주지역 곳곳 제초작업 ‘한창’

직능단체에서 깨끗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 위해 참여

충주신문 | 입력 : 2020/06/16 [14:17]

 

충주지역 곳곳에서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제초작업이 한창이다.

 

▲ 새마을지도자엄정면협의회 회원들이 도로변 제초 작업을 하고 있다.  © 충주신문

 

6월 12일 새마을지도자엄정면협의회(협의회장 신동범, 부녀회장 김도화) 회원 30여 명은 34번 군도(율리~목계리)에서 봄철 이후 무질서하게 자라난 잡풀 및 관목을 제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형채 엄정면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엄정면 조성을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작업에 임해준 새마을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공원 및 산책로 등을 깨끗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초작업 및 관리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엄정면협의회는 제초작업 외에도 생태교란 식물 제거 및 최근 코로나19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해 생산적 일손 봉사에 적극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 금가면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이수일 장군 묘소 제초 작업을 하고 있다.  © 충주신문

 

이에 앞서 6월 11일 금가면새마을협의회(회장 소낭현, 이원재) 회원 30여 명은 지방기념물 제21호로 지정된 금가면 오석리에 위치한 충무공 이수일 장군 묘소와 신도비 주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손상현 새마을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구석구석을 살피며 지역주민들의 편의 제공과 아름답고 깨끗한 금가면을 만들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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