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충주부녀봉사회, 결성 60주년 기념식

결성 60주년을 축하하고 그동안 노고 격려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0/06/26 [16:02]

적십자충주부녀봉사회, 결성 60주년 기념식

결성 60주년을 축하하고 그동안 노고 격려

충주신문 | 입력 : 2020/06/26 [16:02]

 

 

적십자충주부녀봉사회(회장 진선미)는 6월 24일 오후 6시 30분 충주컨벤션센터 웨딩클래스에서 ‘대한적십자 충주봉사회 6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대한적십자사충북지사 김경배 충북지사회장, 허온 충북도협의회장, 조길형 충주시장, 허영옥 시의장 등이 참석했으며, 봉사회의 결성 60주년을 축하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기념식에서는 봉사활동에 헌신한 유공자 15명에게 대한적십자회장 표창 및 충북지사 표창, 도협의회장 표창 등이 수여됐다.

 

충주부녀봉사회는 1960년 1월 21일 결성하여 유선자 초대회장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20여 명의 회장이 역임하여 운영되어오고 있으며, 현재 이효순 고문을 비롯해 24명의 봉사원으로 구성된 충주지구협의회의 단위봉사회이다.

 

진선미 회장은 “지역사회에 조금이라도 기여하고자 결성된 봉사회가 벌써 60주년을 맞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며 “이날 기념식을 계기로 앞으로도 우리 봉사원들이 더욱 결속하여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부녀봉사회는 결성 이후 꾸준히 무료급식 봉사, 희망풍차 결연가구 구호품 지원, 미용 봉사, 목욕 봉사, 환경정화 등 지역사회를 위해 총 82,530시간의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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