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교현2동지사협, 저소득가구 부식 전달

저소득층 7세대에 3만 원 상당 부식 지원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0/06/30 [13:32]

충주시 교현2동지사협, 저소득가구 부식 전달

저소득층 7세대에 3만 원 상당 부식 지원

충주신문 | 입력 : 2020/06/30 [13:32]

 

 

충주시 교현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둘미)는 6월 30일 그동안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잠정 중단되었던 저소득층 부식 전달 사업을 재개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저소득가구 7세대를 선정해 가구당 3만 원 상당의 부식을 전달하고 있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1월 이후 사업이 중단됐다.

 

이날 부식 전달은 코로나19로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이 많아지면서 더 이상 사업 수행을 지체할 수 없게 되어 조심스럽게 사업을 재개하게 됐다.

 

협의체는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제 사용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저소득가구에 부식을 전달했다.

 

강희구 교현2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조심스러운 상황에서 이웃들을 생각하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위원님들의 따뜻한 마음들에서 힘겨운 시기를 잘 극복해 나갈 수 있는 힘을 얻는다”고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한편, 교현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저소득가정, 홀몸노인, 다문화가정 등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한 여러 복지사업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으며, 교현2동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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