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금가면새마을협의회, ‘에너지 절약 캠페인’ 전개

절전형 멀티탭사용으로 대기전력 차단 등 홍보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0/07/07 [14:37]

충주시 금가면새마을협의회, ‘에너지 절약 캠페인’ 전개

절전형 멀티탭사용으로 대기전력 차단 등 홍보

충주신문 | 입력 : 2020/07/07 [14:37]

 

 

충주시 금가면새마을협의회는 6월 30일 마을공동체 시범 사업으로 추진 중인 ‘에너지절약으로 금가(부자)만들기 사업’ 캠페인을 전개했다.

 

금가부자만들기 사업은 금가면새마을협의회(회장 손상현, 이원재)에서 새롭게 추진하는 마을 전개 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6월부터 진행 중이며 일상의 대기전력을 차단해 효율적인 전력 사용을 유도하고자 추진됐다.

 

협의회는 금가면 전입자 및 출생신고 세대를 대상으로 절전 멀티탭 300개를 증정하고 에너지 절약 홍보 전단을 배부하며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 절약 실천을 장려했다.

 

특히, TV, 컴퓨터, 기타 전기용품의 대기전력을 자동으로 차단해주는 절전형 멀티탭을 설치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손상현 새마을회장은 “전력 소모량이 많은 시기에 절전형 멀티탭을 배부하며 대기전력 차단 등의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며, “향후 주민들로부터 호응이 좋을 경우 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가면새마을협의회는 코로나19 방역, 환경정비, 문화재 주변 제초작업, 영농폐기물 수거, 생산적 일손 봉사 등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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