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여중 안수빈 학생, ‘마음고치기’ 최우수 선정

제3회 ‘도화지’ 만화·포스터 공모전에서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0/07/17 [13:34]

충주여중 안수빈 학생, ‘마음고치기’ 최우수 선정

제3회 ‘도화지’ 만화·포스터 공모전에서

충주신문 | 입력 : 2020/07/17 [13:34]

 

▲ 중등부 최우수상을 차지한 충주여중 안수빈 학생의 '마음고치기' 작품  © 충주신문

 

충청북도교육청이 생명존중 의식 함양과 마음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 문화조성을 위하여 제3회 도와주고 화답하고 지켜주는 생명존중 ‘도화지’ 만화·포스터 공모전 우수작을 발표했다.

 

도교육청 마음건강증진센터가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생명존중과 생명사랑을 주제로 한 자살 예방 포스터(초등), 만화/웹툰(중·고등) 2개 부문으로 총 239편의 작품을 접수돼, 심사를 통해 18편의 우수작을 선정했다.

 

초등부 최우수작으로는 단양초 6학년 신아린 학생의 ‘잠깐!~해서 죽음보다 그래도 살아보아요’, 중등부 최우수작은 충주여중 2학년 안수빈 학생의 ‘마음고치기’, 고등부 최우수작은 진천상고 2학년 이혜민 학생의 ‘손을 잡아줄께’가 선정되었다.

 

이 밖에, 학교 급별 우수상 총 6명, 장려상 총 9명이 선정되어 상장과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마음건강증진센터 신남숙 센터장은 “공모전을 통해 생명존중 의식 제고 및 자아존중감 향상과, 도와주고 지켜주는 학교 문화조성으로 마음 건강을 지키고 생명 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모전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 최우수: 신아린(단양초 6), 안수빈(충주여중 2), 이혜민(진천상고 2) ▲ 우수: 박선율(충주 용산초 4), 김나연(청주 원봉초 4), 김서윤(서현중 1), 서승아(영동 영신중 2), 박민지(제천제일고 3), 김현경(충북여고 3) ▲ 장려: 이지민(영동 추풍령초 6), 이수린(제천 신백초 4), 이정민(청주 낭성초 6), 이시연(충주 탄금중 2), 표수향(제천 의림여중 2), 정다원(진천 이월중 3), 장유정(충북예고 1), 이재민(형석고 2), 권지민(충북여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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