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충주금융센터, 수재의연금 1000만원 기탁

엄정면 방문, 수해복구 지원 및 마스크와 생수도 전달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0/09/01 [15:20]

신한은행충주금융센터, 수재의연금 1000만원 기탁

엄정면 방문, 수해복구 지원 및 마스크와 생수도 전달

충주신문 | 입력 : 2020/09/01 [15:20]

 

신한은행충주금융센터(센터장 이의재)는 충주시청을 방문해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1000만 원의 수재의연금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8월 26일 밝혔다.

 

이의재 센터장은 “시민들이 수해와 코로나19로 실의에 빠져 있는 요즘 신한은행 충주금융센터가 충주의 일원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하루빨리 시민들이 일상생활로 복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 충주금융센터는 매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에게 정기적으로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지난해는 충주성심농아재활원을 방문해 충주시 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릴레이 운동에 동참하는 등 지역민과 함께하는 은행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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